님 마중

2004. 10. 29. 오후 6:52:54

글자


님 마중

문밖에 그리움이
설움섞여 우는날
가슴 떨리는 현으로
님을 노래 한다.

별따라 흐르는 그리움
쪽배타고 은하수건너
고운님 마중가야지.
하프에 사랑 팅기며.

그리워 그리워서
세고 또 세어온 
수많은 밤별들속에
향기로운 내님 발자취

손만 내밀어도
닿을것처럼 가까운곳에
별보다 더 빛나게 웃는
아~아름다운 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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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4년 10월 29일 오후 7:29

    인어공주인가봐요....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물방울이 되어 사라진....

하루라는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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