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숙자
2004. 10. 23. 오후 3:32:04
아시시프란치스코 성당에서 한달에 한번씩 떼제기도에 참석해서 ~기도 끝나면 수녀님들과 전국에서 오신 분들과 담소하며 다과먹던 생각을 늘 합니다. 떼제음악을 들을때는...한인성당보다
더 재미있었던 생각을...이곳은 한국말은 해서 좋지만 뭔가 억세보이는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