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빅토리아의 축일을 축하하며...

2008. 1. 16. 오후 10:2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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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위의 천사처럼 말 못하는 비둘기에게도 사랑을 베푸는 우리의 천사 응경!

성모님의 온화한 미소와 따뜻한 눈빛을 닮은 우리의 천사 응경!

4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자신을 위해 공부하고 노력하는 우리의 천사 응경!

특송곡의 어려운 반주연습도 게을리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우리의 천사 응경!

어떠한 어려운 일도 고통스런 일도 그대의 미소를 보면 봄 눈 녹듯 다 녹아버리게 하는 우리의 천사 응경!

묵묵히 희생하고 봉사하는 우리의 천사 응경!

그대를 사랑합니다.

댓글 1

  • 2008년 1월 25일 오후 11:08

    감사합니다... 저도 정말 저런 천사였음 좋겠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