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별이 빛나는 밤에

2007. 11. 30. 오후 3:16:04

글자

        <고흐-밤의 카페 테라스>
 
   안드레아 님!
 
별이 빛나는 밤에
 
위와 같은 곳에서 차 한잔을 하며 축하해야 하는데...
 
축일 축하합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시는
 
언제나 윤기 있게 사시는 그대의 모습에서
 
여유있게 살아가는 일이 어떤 것인지를 느낀답니다.
 
늘 우리의 멋진 안드레아 님이시길
 
늘 우리 베이스의 든든한 기둥이시길
 
늘 우리의 신뢰가 되시길
 
 
주님의 사랑 넘치는 가정 되시길 함께 빕니다.

댓글 1

  • 2007년 12월 2일 오후 10:35

    화려한 밤이군요!! 까페 테라스에서 차 한잔하시는 모습이 연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