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흐-밤의 카페 테라스>
안드레아 님!
별이 빛나는 밤에
위와 같은 곳에서 차 한잔을 하며 축하해야 하는데...
축일 축하합니다.
언제나 아름다운 모습으로 사시는
언제나 윤기 있게 사시는 그대의 모습에서
여유있게 살아가는 일이 어떤 것인지를 느낀답니다.
늘 우리의 멋진 안드레아 님이시길
늘 우리 베이스의 든든한 기둥이시길
늘 우리의 신뢰가 되시길
주님의 사랑 넘치는 가정 되시길 함께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