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지데레사 언니의 영명축일을 축하하며...

2007. 10. 7. 오전 2:3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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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경하고 사랑하는 데레사 언니!

                                           저의 신앙의 인도자이며 스승인 나의 언니!

                                  우리 성가대의 주축이며 기둥이며 지도자인 우리의 언니!

                                         교동성당의 숨은 일꾼이며 봉사자인 모두의 언니!

                      깊은 신앙심과 누구도 흉내조차 낼수 없는 희생정신이 남다른  만인의 언니!

 

     위 천사그림을 보면  데레사 천사언니가 아직 신앙적으로 미숙한 저를 치켜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앙적으로 걸음마를 처음으로 내딛는 아이와 같은 저를    

                             항상 곁에서 챙겨주시고 깨닫게 해주심에 늘 고맙고 든든합니다.

                     언니의 신앙적으로 성숙한 모습과 인간적으로 따뜻한 모습을 배워가겠습니다.

                            너무도 소중한 언니의 영명축일(10.1)을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언니를 사랑합니다!!!

댓글 11

  • 2007년 10월 8일 오전 11:29

    축일을 축하드리며 아름답고 멋있는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 2007년 10월 8일 오후 1:46

    축하드립니다^^ 늘 정성을 다하시는 모습에서 작은 감동을 받곤했습니다..주님과 함께 평화로운 나날들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 2007년 10월 8일 오후 3:44

    너무 엄청나게 좋은 말씀을 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더욱 열심히 하라는 행복한 족쇄(?)라 생각됩니다. 무겁습니다.. 그러나 성가대로 인해 받은 은총을 생각하면 감히... , 또 이단(?) 축하까지 해 주시다니 감사합니다. 마치 이단 케잌 받은 기분입니다.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꾸벅,꾸벅!

  • 2007년 10월 9일 오후 4:39

    늦었지만 축일축하드립니다..^^항상 인자하게 웃어주시는 모습 너무 감사합니다. 주님과함께 늘 건강하세요^^

  • 2007년 10월 9일 오후 4:43

    전화상으로축하만드리고,홈피에 올리지못하여고개숙입니다.정말정말축하드립니다.

  • 2007년 10월 10일 오전 9:00

    늦었지만 축일축하드려요 ~항상 저희들에게 인자한 큰 언니의 모습으로 이끌어 주심에 감사드림니다!주님사랑 많이 받으시고.저희들 한테도 조금만....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길....두손모아비오니

  • 2007년 10월 10일 오후 6:19

    감당하기 힘드시죠? 너무 축하 많이 받아서. 하지만 어쩌죠 저도 보탭니다 추카 추카 ㅎㅎ

  • 2007년 10월 15일 오후 11:30

    부드럽고 달콤한 생크림속에 은총이 송송 박힌 삼단 케잌으로 축하드려요. 짝!짝!짝!

  • 2007년 10월 17일 오후 4:18

    축하드립니다. 울트라왕팬스텔라올림

  • 2007년 11월 16일 오전 11:26

    우리 성가대에 데레사가 3분? 여기까진 가야겠네. 늦었지만 축일 축하드려요. 항상 그 자리에 그 모습, 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되어요. 그래서 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 2007년 11월 16일 오후 1:19

    너무 기쁘면 눈물이 나지요? 로사리아 님의 축하를 받으니 오늘이 또 축일 같아요. 축일처럼 기쁘게 살게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