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고 사랑하는 데레사 언니!
저의 신앙의 인도자이며 스승인 나의 언니!
우리 성가대의 주축이며 기둥이며 지도자인 우리의 언니!
교동성당의 숨은 일꾼이며 봉사자인 모두의 언니!
깊은 신앙심과 누구도 흉내조차 낼수 없는 희생정신이 남다른 만인의 언니!
위 천사그림을 보면 데레사 천사언니가 아직 신앙적으로 미숙한 저를 치켜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신앙적으로 걸음마를 처음으로 내딛는 아이와 같은 저를
항상 곁에서 챙겨주시고 깨닫게 해주심에 늘 고맙고 든든합니다.
언니의 신앙적으로 성숙한 모습과 인간적으로 따뜻한 모습을 배워가겠습니다.
너무도 소중한 언니의 영명축일(10.1)을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언니를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