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나를 닮은 천사의 얼굴!
긴 머리를 자르고 새로운 이미지로 변신한 수산나의 얼굴에서 젊음의 생기를 느낍니다.
같은 용띠이면서도 더 젊어 보이는 것은 수산나가 자기 관리를 잘 해서겠죠?
허리가 아픈 중에도 한결같은 자세로 성가를 하는 수산나가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지금도 아플텐데도 내색없이 그저 열심히 성가를 하는 수산나를 하느님은 무척 예뻐해주실거예요.
늘 변함없는 모습으로 자신의 도리를 다하는 사람이 바로 수산나인 것 같습니다.
영명축일이 어제(8.11)였는데 이제야 축하메세지를 보내게 되서 무지 미안합니다.
우리 용띠친구 수산나! 지금처럼 변함없는 젊음을 늘 유지하길 바라며 영명축일 축하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