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든든한 언니 요안나!
환하게 웃어주는 미소속에 행복함을 느끼게 하는 요안나 언니!
타고난 목소리와 초견실력으로 성가대의 실력파인 요안나 언니!
늘 겸손을 배우게 해주는 요안나 언니!
잘 모르는 나에게 따뜻한 눈빛과 말투로 인도해주는 요안나 언니!
요즘 어머님의 병구완으로 힘든 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남을 더 걱정하고 염려해주는 요안나 언니!
어려운 날들이 지나면 반드시 행복한 날들이 다시 오듯이 희망과 감사속에 살아가는 요안나 언니!
이런 언니가 곁에 있기에 저는 행복하고 힘이 절로 솟습니다.
사랑하는 언니의 영명축일(8.12)을 축하하며 언니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동생들이 있음을 기억하세요.
요안나 언니! 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