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안나 언니의 영명축일을 축하하며....

2007. 8. 13. 오전 12:0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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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든든한 언니 요안나!
환하게 웃어주는 미소속에 행복함을 느끼게 하는 요안나 언니!
타고난 목소리와 초견실력으로 성가대의 실력파인 요안나 언니!
늘 겸손을 배우게 해주는 요안나 언니!
잘 모르는 나에게 따뜻한 눈빛과 말투로 인도해주는 요안나 언니!
요즘 어머님의 병구완으로 힘든 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남을 더 걱정하고 염려해주는 요안나 언니!
어려운 날들이 지나면 반드시 행복한 날들이 다시 오듯이 희망과 감사속에 살아가는 요안나 언니!
이런 언니가 곁에 있기에 저는 행복하고 힘이 절로 솟습니다.
사랑하는 언니의 영명축일(8.12)을 축하하며 언니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동생들이 있음을 기억하세요.
요안나 언니! 파이팅!!!

댓글 8

  • 2007년 8월 13일 오후 12:07

    축하해요. 어려운 상황에도 평상심을 잃지 않는 요안나 님 , 영육간에 건강하세요. 성가대의 큰 기둥이예요.

  • 2007년 8월 13일 오후 1:39

    축일을 맞이하여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07년 8월 13일 오후 2:56

    오늘이네요... 축하드립니다.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 2007년 8월 13일 오후 9:30

    너무오랜만에방문이죠 축일기억해줘서감사드려요 요즘가정사정상성가대에충실치못해죄송해요 그렇치만함께하지못한시간에도 마음만은항상성가대와함께했답니다 빠른시일내에성가대에제모습으로 다가갈께요

  • 2007년 8월 13일 오후 10:39

    99.9%의 출석률로 성가대하면 떠오르는 사람이 요안나 언니였듯이 예전에 저축을 많이 해두셔서 요즘 출석률이 조금 하락한 것 쯤은 모두가 이해하고 있습니다. 성가대는 걱정마시고 건강 관리 잘 하시면서 어머님을 지켜드리세요. 금수강산도 건강을 잃으면 적막강산이라고 하쟎아요. 모든 일에 가장 우선이 건강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 언니의 얼굴이 몹시 지치고 피곤해보여서 걱정이예요. 힘내세요. 아쟈아쟈!

  • 2007년 8월 14일 오전 8:10

    축하드립니다^-^ ... 연습시간에 빈자리가 엄청허전했습니다... 하느님의사랑안에 가족모두 늘~행복하시길빕니다!

  • 2007년 8월 14일 오전 10:26

    축하합니다..항상기쁜일과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시길....

  • 2007년 8월 14일 오후 7:14

    함께할 수 없을때마다 마음이 담긴 빵을 전해주셔서 모인 성가대 식구들과 행복해하며 나누어 먹었던 기억들이 많습니다. 그 마음에 늘 감사했습니다.. 축일,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탱탱한 피부만큼 몸도 마음도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