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우 모니카의 영명축일을 축하하며....

2007. 8. 27. 오후 10:3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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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아우 모니카! 
자상하고 이해심 많은 엄마로서,
남편에게 헌신하는 아내로서,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씩씩하게 앞서가는 성가대 대원으로서, 
우리보다 어린 나이에도 챙겨주고 신경써주는 예쁜 아우로서,
이웃에게 봉사하고 주변사람들에게 마음써주는 신앙인으로서,
아름답고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모니카를 바라보면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지닌 모니카!
가끔 지친 몸을 이끌고 지휘대에 섰을 때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모니카!
당신은 너무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영명축일(8.27) 축하해.......

댓글 10

  • 2007년 8월 28일 오후 12:01

    좋겠다 지휘지님이 예뻐라해서. 축하한다축하

  • 2007년 8월 28일 오후 4:22

    에고에고 너무과찬이라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더 열심히 하라는거죠? 열심히하겠습니다

  • 2007년 8월 28일 오후 5:53

    축일 축하해요~~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듯이 하느님도 많이 사랑하실것 같습니다.. 행복한 가정 잘 가꾸세요

  • 2007년 8월 28일 오후 5:55

    축하합니다,,,아무쪼록 열심한모습 보기 좋습니다,,,,성가대의 날들이 행복하시길,,,,

  • 2007년 8월 29일 오후 6:32

    나 ( 성인 아우구스티노)의 어머니이신 모니카 자매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효도 못하더라도 잘 돌봐주세요.

  • 2007년 8월 30일 오전 11:37

    축하합니다.

  • 2007년 8월 31일 오후 12:08

    좋은 날 늦게나마 축하해요. 건강한 모습으로 에너지 팍팍 느끼게 하는 모니카, 행복하세요.

  • 2007년 9월 5일 오후 2:59

    속 깊은 장녀로, 착한 아내로, 사랑많고 상냥한 엄마로,, 의리있고 친절한 이웃으로,,, 지금처럼 변함없이 필요한 곳에 반짝이는 별처럼 사시길~~ 축하합니다.

  • 2007년 9월 18일 오후 6:34

    옆자리에 함께 앉은거 참 근사한 일이야

  • 2007년 10월 10일 오전 9:42

    너무나도 늦은거 안다 ...그래도 축하하련다 혼날가봐.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