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우 모니카!
자상하고 이해심 많은 엄마로서,
남편에게 헌신하는 아내로서,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씩씩하게 앞서가는 성가대 대원으로서,
우리보다 어린 나이에도 챙겨주고 신경써주는 예쁜 아우로서,
이웃에게 봉사하고 주변사람들에게 마음써주는 신앙인으로서,
아름답고 기쁜 마음으로 살아가는 모니카를 바라보면 미소가 절로 나옵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와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지닌 모니카!
가끔 지친 몸을 이끌고 지휘대에 섰을 때 환한 미소로 반겨주는 모니카!
당신은 너무도 소중하고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영명축일(8.27)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