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로사리아!
그대의 눈빛에서 따뜻한 마음을 얻습니다.
그대의 미소에서 평화와 안식을 얻습니다.
그대의 속삭임에서 소명의식을 얻습니다.
그대의 손길에서 나눔의 기쁨을 얻습니다.
그대는 나의 작은 천사입니다.
그대가 곁에 있기에 나는 행복하고 뿌듯합니다.
그대는 나에게 용기와 사랑을 주는 사람입니다.
그대와 함께 하는 세실리아 성가대는 축복입니다.
사랑하는 로사리아의 영명축일(9.4)을 늦게나마 축하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