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 미카엘라 언니의 영명축일을 축하하며...

2007. 10. 1. 오전 12: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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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님을 닮은 미카엘라언니!

언니곁에서 미사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나도 모르게 정화된 마음과 기쁨을 갖게됩니다.

아름답고 선한 언니의 눈빛과 따스한 미소는 모든 것을 다 덮어줍니다.

마음 상하고 힘든 일들을 언니에게 털어 놓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정말 외모만 성모님을 닮으신 것이 아니라 마음도 성모님같은 분이십니다.

언니의 영명축일(9.29)을 축하하며, 사랑하는 저의 마음을 전합니다.

댓글 7

  • 2007년 10월 1일 오후 2:49

    언니, 내가 언니 좋아 하는거 알지? 작년 이맘때쯤인가 날 위해 기도 많이 해주던거 늘 고마워. 내가 얘기했지?언니가 기도하는건 다 들어 주시더라고.축하해요.

  • 2007년 10월 1일 오후 4:19

    축일 축하해요~~총무일 보시느라 알게 모르게 늘 맘쓰는 언니! 일주일에 한번 언니의 운전기사 ..ㅎㅎ 담부터 쫌 일찍 나갈께요~~

  • 2007년 10월 1일 오후 4:29

    축하드려요^^ 항상 조용히 제대를 정리하는 언니모습 이뻐요~~

  • 2007년 10월 1일 오후 5:42

    축하드려요.. 늘 예쁘게 사세요^^

  • 2007년 10월 5일 오후 2:07

    주님의 은총과 함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 2007년 10월 8일 오후 3:10

    겸손이라는 글자가 사람으로 환생(?)했다면 바로 그대일거예요. 늘 본받습니다. 축하드려요.

  • 2007년 10월 10일 오전 9:25

    축하해요 언니~~언제나한결같은 언니의 모습이 좋아서 좀 닮아보렵니다.괜찮죠???행복.건강.사랑.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