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을 닮은 미카엘라언니!
언니곁에서 미사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나도 모르게 정화된 마음과 기쁨을 갖게됩니다.
아름답고 선한 언니의 눈빛과 따스한 미소는 모든 것을 다 덮어줍니다.
마음 상하고 힘든 일들을 언니에게 털어 놓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정말 외모만 성모님을 닮으신 것이 아니라 마음도 성모님같은 분이십니다.
언니의 영명축일(9.29)을 축하하며, 사랑하는 저의 마음을 전합니다.

2007. 10. 1. 오전 12:51:53
성모님을 닮은 미카엘라언니!
언니곁에서 미사를 보고 있노라면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나도 모르게 정화된 마음과 기쁨을 갖게됩니다.
아름답고 선한 언니의 눈빛과 따스한 미소는 모든 것을 다 덮어줍니다.
마음 상하고 힘든 일들을 언니에게 털어 놓고 나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정말 외모만 성모님을 닮으신 것이 아니라 마음도 성모님같은 분이십니다.
언니의 영명축일(9.29)을 축하하며, 사랑하는 저의 마음을 전합니다.
언니, 내가 언니 좋아 하는거 알지? 작년 이맘때쯤인가 날 위해 기도 많이 해주던거 늘 고마워. 내가 얘기했지?언니가 기도하는건 다 들어 주시더라고.축하해요.
축일 축하해요~~총무일 보시느라 알게 모르게 늘 맘쓰는 언니! 일주일에 한번 언니의 운전기사 ..ㅎㅎ 담부터 쫌 일찍 나갈께요~~
축하드려요^^ 항상 조용히 제대를 정리하는 언니모습 이뻐요~~
축하드려요.. 늘 예쁘게 사세요^^
주님의 은총과 함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겸손이라는 글자가 사람으로 환생(?)했다면 바로 그대일거예요. 늘 본받습니다. 축하드려요.
축하해요 언니~~언제나한결같은 언니의 모습이 좋아서 좀 닮아보렵니다.괜찮죠???행복.건강.사랑.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