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탁바오로님의 영명축일!

2007. 6. 29. 오전 12: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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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 세월 성가대를 지켜오신 바오로님!
                              많은 풍파에 깎여가도 늘 그 자리에서 굳건하게 지켜주는 바오로님!
                                            가끔 유머로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시는 바오로님!
                             사랑하는 안젤라와 알콩달콩 재미있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바오로님!
                                             잘 생긴 외모만큼이나 미성을 지니신 바오로님!
               누구보다도 열심으로 하느님을 찬송하고 동물을 사랑하고 우리 성가대를 아끼시는 바오로님!
                                      당신의 세례명답게 우리들에게 믿음과 힘을 실어주는 바오로님!
                                                당신은 우리 성가대의 보배입니다.
 
                                                 바오로님의 영명축일을 축하하며.....
 

댓글 6

  • 2007년 6월 29일 오전 9:35

    축하 드립니다 목소리 하난 찌깁니다 ~~~~

  • 2007년 6월 29일 오후 2:47

    축하드려요.. 늘~ 쭉~~ ~ 행복하시길...

  • 2007년 6월 29일 오후 6:08

    감사합니다,,,,,,,,,,다른 말씀은 다 과찬이시고. 잘생긴 외모는 뭐~ 그냥 겸손하게 받아드립니다..ㅎㅎㅎㅎ

  • 2007년 6월 30일 오전 11:35

    어제 파리(?)는 환상이었습니다. 안젤라의 알콩달콩한 음식과 멘트에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축하드려요. 유머의 달란트를 좀 나눠주셔도 좋을텐데... 두 분을 사랑합니다.

  • 2007년 7월 7일 오후 4:09

    나두좀 초대하지 ,속초가 넘 생각납니다. 축일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늘 행복하시기를 ...........

  • 2007년 7월 7일 오후 7:46

    무지 보고 싶은 마르코님! 안녕하셨어요. 마르코님의 차를 함께 타고 다니면서 연습하던 시절이 생각나는군요. 저희는 항상 금요일 8시 10분부터 연습합니다. 시간이 허락하시면 놀러오세요. 모두가 보고 싶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