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랑이가 피어나는 파스텔빛의 봄같은 수호언니!
이름처럼 수호천사와 같은 수호언니!
묵묵히 한결같은 마음으로 늘 그 자리에 있어 주는 수호언니!
말하기보다는 남의 이야기를 경청해주는 수호언니!
여린 풀빛의 투명함을 지닌 수호언니!
사랑합니다.
늦게 나마 언니의 영명(빌지니아) 축일(3.26)을 축하하며....
빌지니아언니의 영명축일을 축하합니다
2007. 3. 28. 오후 11:48:56
글자

2007. 3. 28. 오후 11:48:56
아지랑이가 피어나는 파스텔빛의 봄같은 수호언니!
이름처럼 수호천사와 같은 수호언니!
묵묵히 한결같은 마음으로 늘 그 자리에 있어 주는 수호언니!
말하기보다는 남의 이야기를 경청해주는 수호언니!
여린 풀빛의 투명함을 지닌 수호언니!
사랑합니다.
늦게 나마 언니의 영명(빌지니아) 축일(3.26)을 축하하며....
영명축일을 맞이하여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빕니다.
추카추카, 늘 건강하고 주님의 따뜻함이 넘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