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깊고 정많고 그저 남에게 베풀어주고 싶어 하는 조데례사 언니!
아무리 말려도 남에게 그저 챙겨주고 싶어 하는 조데레사 언니!
사람의 장점만을 보면서 그저 칭찬하는 조데레사 언니!
이야기를 할때는 당신의 진솔함에 그저 경청하게 하는 조데레사 언니!
후덕하고 너그러운 마음에 그저 고마움을 느끼게 하는 조데레사 언니!
절대적인 신앙심에 한치의 불만없이 그저 하느님만을 바라볼 줄 아는 조데레사 언니!
언니의 영명축일(10. 15)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