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가 부를 때의 모습에서 광채가 나는 박세실리아언니!
누구보다도 노래를 사랑하고 노래를 부를 때면 행복이 절로 보이는 박세실리아언니!
금요일 연습 때면 시립합창단 연습까지 겹쳐 허겁지겁 달려와
숨 돌릴 틈도 없이 연습에 최선을 다하는 박세실리아언니!
아름다운 음색과 풍부한 성량과 진지한 표정과 당당함을 지닌 박세실리아언니!
언니의 그런 모습이 부럽습니다.
언니의 영명축일(11.22)을 무지 늦게 나마 축하드립니다.

2007. 11. 26. 오전 12:36:38
성가 부를 때의 모습에서 광채가 나는 박세실리아언니!
누구보다도 노래를 사랑하고 노래를 부를 때면 행복이 절로 보이는 박세실리아언니!
금요일 연습 때면 시립합창단 연습까지 겹쳐 허겁지겁 달려와
숨 돌릴 틈도 없이 연습에 최선을 다하는 박세실리아언니!
아름다운 음색과 풍부한 성량과 진지한 표정과 당당함을 지닌 박세실리아언니!
언니의 그런 모습이 부럽습니다.
언니의 영명축일(11.22)을 무지 늦게 나마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케잌의 크림 부분을, 튀김닭 그 중에도 껍질을 좋아하는 그런데도 관리가 되는 세실리아 님. 축하드립니다. 영원한 소녀세요.
영명축일을 축하하며 주님의 은총과 영광이 함께하시길 빕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조심하시구요~~~
함께 해 주셔서 고마웠습니다
제가 존경하는거 아시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고우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