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가릿다 지휘자님의 영명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

2007. 11. 16. 오후 6: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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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 마음으로부터의 행복 ♡  
      
        
      사람이 사노라면 
      어느 곳 어떠한 고난과 불행은 있게 마련입니다.
      
      그것을 헤쳐 나가는 
      아름다운 마음을 간직하고 있다면
      미움이나 시기함과 
      혐오감을 가진 모두를 이끌 수 있답니다.
      
      사노라면
      어디에서나 복병을 만나게 되는 것이겠지요.
      
      그때마다 좌절하고 물러선다면 
      악의 무리는 이를 기회 삼아 
      세상을 어지럽게 만들어 갑니다.
      
      어리석은 인간이 정신적인 문제가 발생한다면 
      아픈 마음이 드는 것인데 
      어찌 모든 것을 보고들을 수 있는지요 ...
      
      우리보다 불쌍한 이에게 
      동정과 사랑을 따뜻한 우애 마음을 간직하십시오.
      
      서로 아끼고 지금까지의 인생을 거울삼아 
      좀더 안락하고 편안함을 만들어요. 
      
      그동안 
      이리 뛰고 저리 뛰면서 
      돌아보지 못한 나를 돌아보고 
      마음을 영혼에 의지하고 사랑하며 
      마음을 비우는 행복을 찾으시면 어떨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댓글 2

  • 2007년 11월 16일 오후 6:28

    언제나 열심히 성가대을 위하여 노력을 아끼지 않고 사랑하는 지휘자의 열의에 감사 드립니다.늘 건강하고 씩씩한 우리의 지휘자가 되어주세요.사랑해요 ..^^*..

  • 2007년 11월 20일 오후 11:39

    사랑하는 숙희언니! 고맙습니다. 항상 언니의 밝은 성품을 닮고 싶습니다. 언니곁에만 있으면 어떠한 어려운 일들도 다 처리가 될 것 같아요. 언니의 씩씩하고 쾌활하고 소탕한 성품 너무 멋집니다. 저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