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3일 강 응 경 빅토리아 우리 반주자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 어려운 상황에서 반주를 맡으셔서 정말 힘 드셨을텐데
그래도 묵묵히 함께 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낯선 얼굴들속에 친숙함을 만들어 주신 우리 반주자님
너무 아픈 현실속에서 쉽게 다가가주지 못하는 기존의 성가대원들
그러나 힘든 상황을 넘기고 이렇게 자리 잡아, 함께 어울어지는 우리들이기에
작은 기쁨과 행복을 느낍니다.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주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