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자님 축일 축하 드립니다

2007. 12. 21. 오후 2:16:22

글자
12월 23일 강 응 경 빅토리아   우리 반주자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그 어려운 상황에서 반주를 맡으셔서 정말 힘 드셨을텐데
그래도 묵묵히 함께 할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낯선 얼굴들속에 친숙함을 만들어 주신 우리 반주자님
너무 아픈 현실속에서 쉽게 다가가주지 못하는 기존의 성가대원들
그러나 힘든 상황을 넘기고 이렇게 자리 잡아, 함께 어울어지는 우리들이기에
작은 기쁨과 행복을 느낍니다.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주님 은총이 늘 함께 하시기를...
 

댓글 9

  • 2007년 12월 21일 오후 5:40

    제가 맨먼저 댓글을 다네요.축하하고요.올해가 가기전에 카프리 한잔 해야죠?

  • 2007년 12월 21일 오후 5:57

    아휴! 깜짝 놀랬어요. 혹시 축일이 지났나 싶어서... 저는 23일 당일날 축하메세지 올릴께요. 그리고 단장님 무지 고마워유.....

  • 2007년 12월 21일 오후 11:13

    일~다~안은 일단으로 축하 드리고 ㅋㅋ저도 지휘자님과 함께 23일 이단으로 축하 들어갑니다.ㅎㅎ

  • 2007년 12월 22일 오전 1:46

    축일이 크리스마스 이틀전이라서 좋겠습니다.

  • 2007년 12월 22일 오전 9:33

    내일뵙고 축일을축하드리려고했는데.... 큭큭~~언제나 성가대를위해 노력하시는 반주자님 늘고맙습니다.

  • 2007년 12월 22일 오후 2:45

    언니, 정말 많이 축하해요,, 열심히 사는 모습 아름다워요... 언니~ 많이 사랑해~~

  • 2007년 12월 22일 오후 11:53

    대축일을 앞두고 이렇게나 과한 칭찬과 축하를 받아서 어쩌나 하는 마음입니다..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저도 모든 단원 분들 사랑합니다!!! 행복한 성탄절 맞이하세여~~

  • 2007년 12월 23일 오전 12:43

    카프리? 귀가 반짝빤짝! 축하해요, 응경 씨.응,응! 배우 같은 눈망울이 언제나 나의 마음을 시원하면서도 잔잔하게 해 주어요. 아니, 배우 보다는 깊이 생각하길 즐기는 사람의 눈을 닮았다고 하는 편이 좀 더 정확하지요. 일찍 와서 건반을 수 없이 덜걱거리는 그대 옆에 천사가 언제나 노래하고 있다는 걸 아는지...단장님의 글이 우리 모두 말하고 싶은 진심일겁니다. 건강하세요.

  • 2007년 12월 31일 오후 2:21

    축하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