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사랑스럽고 예쁜 임 아녜스 축일인데 내가 너무 늦게 글 올려 미안.
그래도 오늘이 지나지 않아 다행
축하 축하 축하!
아녜스의 모습처럼 오늘은 소리 없이 눈이 내려요
있는지 없는지 모를 만큼 늘 자기 자리에서 제 역할을 다 하는 아녜스!
그대가 있기에 모두가 흔들림 없이 중심을 잡고 살아가는지도 모릅니다.
조용한 그대 그 침묵에 우리 자신을 돌아보며 반성합니다.
다시 한번 아녜스 축일을 축하 합니다

2008. 1. 21. 오후 10:13:19
늦게 축하드려죄송합니다. 축일을 잘못알았거든요.!!! 정말정말 죄~~~송
축하합니다...언제나 사랑이 충만한 성가정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