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세실리아 성가대의 등불이신 단장님!
가장 힘들고 지치고 어려웠던 2007년 시기에 십자가를 지고 단장직을 맡아주셨던 우리의 단장님!
연습 때면 생업도 포기하시고 바쁜 걸음을 재촉해서 달려오시는 우리의 단장님!
음악성과 감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성가를 온 마음을 다해 부르시는 우리의 단장님!
전례 때나 행사 때면 카리스마가 넘치면서도 온화한 모습으로 이끌어 주시는 우리의 단장님!
아직 어리버리한 지휘자를 배려하고 존중해주시면서 겸허한 모습으로 살펴주시는 우리의 단장님!
이런 당신이 계시기에 우리 세실리아 성가대는 기쁨과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단장님의 리더십과 깊은 신앙심과 헌신하는 모습에서 우리들은 더욱 많은 것을 깨닫고 배워가고 있습니다.
2007년 저희 성가대를 사랑하는 마음과 봉사하는 모습과 실천하는 자세로 이끌어주심에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돌아오는 내일(1. 17) 영명 축일을 맞이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2008년에는 사업도 번창하여 돈 마니마니 버시고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성가대를 대표하여 저희들의 사랑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