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단장님의 영명(안토니오)축일을 축하하며...

2008. 1. 16. 오후 10: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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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세실리아 성가대의 등불이신 단장님!

가장 힘들고 지치고 어려웠던 2007년 시기에 십자가를 지고 단장직을 맡아주셨던 우리의 단장님!

연습 때면 생업도 포기하시고 바쁜 걸음을 재촉해서 달려오시는 우리의 단장님!

음악성과 감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성가를 온 마음을 다해 부르시는 우리의 단장님!

전례 때나 행사 때면 카리스마가 넘치면서도 온화한 모습으로 이끌어 주시는 우리의 단장님!

아직 어리버리한 지휘자를 배려하고 존중해주시면서 겸허한 모습으로 살펴주시는 우리의 단장님!

이런 당신이 계시기에 우리 세실리아 성가대는 기쁨과 사랑으로 충만합니다.

단장님의 리더십과 깊은 신앙심과 헌신하는 모습에서 우리들은 더욱 많은 것을 깨닫고 배워가고 있습니다.

2007년 저희 성가대를 사랑하는 마음과 봉사하는 모습과 실천하는 자세로 이끌어주심에 머리숙여 감사드리며,

돌아오는 내일(1. 17) 영명 축일을 맞이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라며,

2008년에는 사업도 번창하여 돈 마니마니 버시고

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성가대를 대표하여 저희들의 사랑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댓글 9

  • 2008년 1월 17일 오전 8:52

    단장님 진심으로축일을축하드립니다. 오늘하루도 주님의은총이항상 가득하시길...

  • 2008년 1월 17일 오전 9:49

    축일 축하드려요.언제나 저희오라버니 같이 챙겨주시고 걱정해주셔서 감사 드립니다!!항상 건강 지키시고 언제나 한결같이 그자리에서 저희들 이끌어 주시고 보담아 주세요 .행복하시고 건강조심하세요...단장님.우리단당님......화이팅!!!!!!

  • 2008년 1월 17일 오후 5:28

    멋쟁이 단장님의 축일을 찐심으로 축하드리오며 항상 행복하소서

  • 2008년 1월 17일 오후 7:15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늘 주님안에서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 2008년 1월 19일 오전 12:32

    축일 축하드립니다...언제나 화목한 성가정 이루시고 더욱 좋은 날들 맞이하세요~~

  • 2008년 1월 20일 오후 5:13

    추카추카추카...늘 애쓰시는 우리 단장님, 나긋다정하신 우리 단장님 그러면서도 추진력 박력 넘치시는 우리 단장님. 그 큰 그늘 아래서 우리 모두 편안하답니다. 비바람을 막아주시는 그늘 속이 얼마나 든든하지, 덕분에 기쁜 마음으로 성가를 부른답니다. 언제나 건강하시고 가정의 행복과 비지니스의 발전을 위해 기도 드립니다. 단장님, 추카추카추카드립니다.

  • 2008년 1월 21일 오후 10:05

    단원 모두에게 이 은총을 나누어 드립니다. 특히 애쓰신 지휘자님은 따따블.

  • 2008년 1월 21일 오후 11:43

    우와! 따따블이다.ㅋㅋㅋ 고맙습니다. 올해는 행복하고 좋은 일만 가득할 것 같지 않나요? 작년 44세를 보내면서 성가대를 통해 큰 은총을 받으면서 반면 생활속에서 사람들의 관계에서 오해 아닌 오해속에 상처가 컸었습니다. 처음에는 그들이 아무리 용서를 구해도 용서가 어려웠으나 묵묵히 진실한 마음으로 제 역할을 하고 있을 때 하느님이 나를 지켜주실 것이라는 무조건적인 믿음으로 다시 극복되었습니다.

  • 2008년 1월 21일 오후 11:43

    이제는 오히려 나를 오해했던 이들도 사랑합니다. 생각해보면 다 저의 부덕이니까요. 이렇듯 하느님이 곁에 계시니 얼마나 행복해요. 그런 엄청난 "빽"을 가졌으니.... 다시 한번 우리 단장님의 축일을 축하드립니다. "단장님 힘내세요. 우리가 있잖아요. 단장님!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