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7개의 글
- 47노재일08.08.0989-
김현정 수산나 파트장님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4]
8월 11일은 엘토 파트장이신 수산나 자매님의 축일입니다 열심히 간식도 준비해 주시고 매우 열정적으로 임원을 해 주시는 수산나 자매님께 감사와
#47노재일08.08.09조회 89 - 46노재일08.07.23113-
야고보 형님의 축일 축하 드립니다[5]
7월 25일은 성가대의 원로 정재택 야고보 형님의 축일 입니다 이글은 보지 못하시지만 진심으로 축하 드리고 단원 여러분 25일날 축하 전화 많이
#46노재일08.07.23조회 113 - 41노재일08.07.0889-
이기홍 분도 형제님 축일 축하합니다[2]
7월 11 일은 분도 형제님 축일입니다 7월 부터 함께 하기로 하였습니다 모두 기쁜 마음으로 축하 합니다 직접 만나 축하해 주고 싶습니다 이번
#41노재일08.07.08조회 89 - 지영희08.07.09100-
Re: 축일 축하합니다[1]
분도 님, 축하해요. 빨리 오셔서 그림 같이 아름다운 님의 마음을 노래로 풀어 올리세요. 그 분도 기다리실겁니다.
#44지영희08.07.09조회 100 - 40노재일08.07.081041
정영희 베로니까 반주자님 축일을 축하 합니다[2]
7월 11 일은 우리의 보배 반주자님의 축일 입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무거운 짐을 맡아 주신 베로니까 반주자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축일을
#40노재일08.07.08조회 104· 1 - 지영희08.07.09112-
Re:베로니까 반주자님, 추카추카[1]
어느 날 한 줄기 빛처럼 오셨지요. 손가락가락마다 주님의 사랑이 넘치시길 축하해요.
#43지영희08.07.09조회 112 - 김현정08.07.1086-
Re:베로니까 반주자 언니의 축일을 축하 축하 !!!!
항상 청초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지닌 정영희 베로니까 언니!! 축일을 축하합니다.. 손가락 가락마다 맑은 선율이 묻어나는.. 우리 성가대 에 다시
#45김현정08.07.10조회 86 - 39노재일08.07.0872-
강희연 다니엘 축일 축하 합니다[2]
7월 10 일은 젊은 얼짱 다니엘 형제의 축일 그대의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늘 모든일에 귀찮아하지 않고 먼저 나서주는 그대 축복 받을껴.
#39노재일08.07.08조회 72 - 지영희08.07.0965-
Re: 소중한 분, 추카추카[1]
참 소중한 분 요즘처럼 무더운 날 한 줄기 기다려지는 비 같은 그런 분 영명축일 축하해요.
#42지영희08.07.09조회 65 - 37노재일08.06.251391
탁 바오로 축일을 축하 합니다[7]
6월 29일은 탁찬수 바오로 형제님의 축일 입니다 우리 성가대의 버팀목 바오로 !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29일날 찐하게 한잔 합시다
#37노재일08.06.25조회 139· 1 - 지영희08.06.2799-
Re: 추카추카[2]
축하드려요, 안젤라와 함께 성가대의 기둥, 어떤 상황에도 한결 같은 마음으로 성가대에 힘이 되어 주시는 분. 주님께서 기뻐하실 분. 영명축일 축
#38지영희08.06.27조회 99 - 36문선옥08.05.251472
호스틴 수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7]
사랑하는 우리의 호스틴 수녀님! 10대의 외모에 20대의 열정에 30대의 실천력에 40대의 진중함에 50대의 넉넉함에 60대의 깊이있는 생각을
#36문선옥08.05.25조회 147· 2 - 35노재일08.03.25135-
빌지니아 자매님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7]
이젠 왕 고참으로서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시는 빌지니아! 정말 대단하고 감사합니다 소프라노의 중심으로서 흔들림이 없는당신께 3월 25일 축일을 진
#35노재일08.03.25조회 135 - 34전종옥08.02.02108-
안젤라님. 영명 축일을 축하해요[2]
이번주엔 감기로 성가연습도 못 갔네요. 안젤라님. 조금 늦게 들어와서 글을 올려요. 영명 축일을 축하해요. 늘 주님과 함께 하는 안젤라 되시길.
#34전종옥08.02.02조회 108 - 32노재일08.01.26158-
축하해요 안젤라[5]
1월 27일 안미자 안젤라 자매님 축일 입니다 늘 솔선 수범 하시는 안젤라! 축일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좋은 날 은총의 시간 되시기를 빕니다
#32노재일08.01.26조회 158 - 문선옥08.02.021591
사랑하는 나의 친구 안젤라의 영명축일을 축하하며...[4]
죽었던 꽃도 살릴 것 같은 나의 친구여! 오늘 안젤라가 성당에 들어오는 순간! 주변이 환해지면서 모든 사람들의 얼굴에는 기쁨이 가득함을 느꼈습니
#33문선옥08.02.02조회 159· 1 - 31전종옥08.01.221931
임 아네스님. 축일을 축하드려요[6]
임 아네스님. 아직은 성가대에 선지 얼마 안돼서 누구 누군지 잘 모르지만 차츰 친해질거라 생각해요. 주님안에서 만나고 함께 성가까지 부르니 감사
#31전종옥08.01.22조회 193· 1 - 29노재일08.01.21147-
예쁜이 임 아녜스 축일 축하 합니다[2]
늘 사랑스럽고 예쁜 임 아녜스 축일인데 내가 너무 늦게 글 올려 미안. 그래도 오늘이 지나지 않아 다행 축하 축하 축하! 아녜스의 모습처럼 오늘
#29노재일08.01.21조회 147 - 문선옥08.01.211692
사랑하는 아우 아녜스의 축일을 축하하며...
우리 세실리아 성가대의 막내둥이 아녜스! 하얀 눈꽃송이로 온 세상이 아름답게 빛나는 오늘은 우리 아녜스의 영명축일날입니다. 소리 소문없이 그저
#30문선옥08.01.21조회 169· 2 - 27문선옥08.01.161451
사랑하는 단장님의 영명(안토니오)축일을 축하하며...[9]
우리 세실리아 성가대의 등불이신 단장님! 가장 힘들고 지치고 어려웠던 2007년 시기에 십자가를 지고 단장직을 맡아주셨던 우리의 단장님! 연습
#27문선옥08.01.16조회 145·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