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틴 수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리며...

2008. 5. 25. 오후 6: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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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우리의 호스틴 수녀님!
10대의 외모에
20대의 열정에
30대의 실천력에
40대의 진중함에
50대의 넉넉함에 
60대의 깊이있는 생각을 지니신 우리의 호스틴 수녀님!
사랑합니다!
 
당신의 말씀 한마디에 우리들은 깊은 깨달음을 받고,
당신의 미소 한모금에 우리들은 어린아이같은 기쁨을 느끼며,
당신의 따뜻한 어루만짐에 우리들은 신앙의 신비를 느낍니다.
 
당신은 우리들의 신앙을 노래해주고 계신 분입니다.
당신을 본받아 하느님을 기쁜 마음으로 찬양하겠습니다.
 
호스틴 수녀님의 영명축일(5. 25)을 축하드리며.....
 
 
 
 
"당신은 나의 인생을 노래해요"
 

댓글 7

  • 2008년 5월 25일 오후 9:05

    당신이 같이 계시다는것 만으로 마음 든든하고 큰 힘이 됩니다 . 늘 묵묵히 바라 보시며 힘을 실어 주시는 분 당신을 존경 합니다 . 그 작은 미소에도 어떤 의미가 있는지 느끼며 힘이 됩니다

  • 2008년 5월 27일 오전 9:16

    수녀님, 성모님같은 수녀님. 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

  • 2008년 5월 28일 오후 1:38

    축하드려요 그 예쁜 미소 제게도 나눠주세요

  • 2008년 5월 29일 오후 11:32

    수녀님 사랑해요.늘 잔잔한 미소로 다가온 사랑에 작은사랑을 드릴 뿐입니다.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2008년 5월 30일 오전 9:40

    늦어지만 다시한번수녀님의 영명축일을 축하드립니다. 사랑해요!!!!!

  • 2008년 5월 30일 오후 1:05

    늘 건강하고 밝은미소가 힘이됩니다...축하드려요.

  • 2008년 5월 31일 오후 10:24

    수녀님께 축가를 부르던날 너무 기뻤습니다. 사랑과 기쁨의 나날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