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추카추카

2008. 6. 27. 오전 9:24:42

글자
 
 
 
 
 축하드려요, 안젤라와 함께 성가대의 기둥,
 
 어떤 상황에도 한결 같은 마음으로 성가대에 힘이 되어 주시는 분.
 
주님께서 기뻐하실 분.
 
영명축일 축하드려요.
 

댓글 2

  • 2008년 6월 27일 오후 2:55

    축하드려요.. 친근함과 너그러움으로 언제나 주위를 편안하게 해 주시는 베리 사랑하는 바오로 오빠.. 진심으로 베리 머취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 2008년 6월 30일 오후 5:58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