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 일은 우리의 보배 반주자님의 축일 입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무거운 짐을 맡아 주신 베로니까 반주자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축일을 맞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부족한 우리 단원들이지만 많이 이해해 주시기를...

2008. 7. 8. 오후 11:23:19
반주자님의영명축일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참고로 12일이 축일입니다.
나의 영적인 지도자 베로니카 언니! 언니덕분에 마르첼로와 ME부부가 되었고, 언니덕분에 성가대도 하게 되었고, 언니덕분에 하느님을 알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언니가 계시기에 너무 편안하고 행복합니다. 부족한 저를 늘 챙겨주심에 감사드리며, 언니와 함께 성가를 할 수 있어 더욱 감사합니다. 언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