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소중한 분, 추카추카

2008. 7. 9. 오전 10:24:04

글자
 
 
 
참 소중한 분
 
요즘처럼 무더운 날
 
한 줄기 기다려지는 비 같은
 
그런 분
 
 
 
영명축일 축하해요.
 
 

댓글 1

  • 2008년 7월 9일 오후 11:16

    넘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