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베로니까 반주자님, 추카추카

2008. 7. 9. 오전 10:30:40

글자
  
 
 
어느 날
 
한 줄기 빛처럼 오셨지요.
 
손가락가락마다
 
주님의 사랑이 넘치시길
 
축하해요.

댓글 1

  • 2008년 7월 9일 오후 11:17

    역시 우리 부단장님의 표현은 가슴 깊이 와 닿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