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합니다.. 손가락 가락마다 맑은 선율이 묻어나는.. 우리 성가대
에 다시 오심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결정 내려 주심을.. 언제나 성모
마리아처럼 곱고 예쁜 자태 간직하시길 바라며 행복한 나날 되소서..

2008. 7. 10. 오후 4:21:19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