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라님. 영명 축일을 축하해요

2008. 2. 2. 오후 8:21:30

글자
이번주엔 감기로 성가연습도 못 갔네요.
안젤라님.
조금 늦게 들어와서 글을 올려요.
영명 축일을 축하해요.
늘 주님과 함께 하는 안젤라 되시길...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댓글 2

  • 2008년 2월 2일 오후 8:55

    감기 빨리 나세요. 목이 약하시다고 하셨는데 오미자차가 인후에는 좋습니다. 그리고 미지근한 물을 자주 마시고 주무시기 전에는 소금으로 양치하시면 목이 좀 편안해집니다. 전에 성대결절로 고생한 적이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성대결절상태이지만 그전에는 4년 가까이 노래를 부를 수가 없었어요. 그래서 별명이 "인어공주"였구요. 그런데 신기한 것은 성가를 한 후 부터 목소리가 늘 나오고 있죠. 정말 하느님은 얼마나 오묘하신 분이신지... 저에게 주신 달란트를 쓰지 않고 사니까 목소리를 앗아간 것 같습니다. 이제는 성가를 부르기에 저는 무지 행복하고 하느님께 감사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저에게 다시 목소리를 주셨기에...

  • 2008년 2월 3일 오후 3:10

    마리아, 옆구리가 허전해서 바라보니 그대 기침 소리만 가득했지요. 걱정이네요. 지휘자님 말씀대로 그분을 향하는 마음이면 놀라움이 가득할 겁니다. 쾌차하길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