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화학교 20기 형자 자매님들 안녕 하세요. 성탄 축하 드립니다. 2005년
한해도 하느님께서 우리를 보호해 주셨음을 감사 드립니다.
다가오는 새해도 지금 같이 늘 함께 하기를 빕니다.
2006년 1월7일 토요일 우리에 왕언니 무옥 데레사님 댁에서 만납시다.
한분도 빠지시는분이 없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모두 너무 너무 보고파요.
가슴이 메이도록 보고파요.
그리워서 미치겠어요.
언제나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시니까요.
우리도 예수님을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
예수님 과 한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