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안에서 벗들

2005. 12. 6. 오후 12:40:24

글자

 

 

사랑하는 벗들

 

우리의 영원한 팀장님 ,  큰 봉사자로 우뚝서서 저희의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유치호 프란치스코팀장님

 

어떤행사든 짠하고 나타나 그날의 행사를 더욱 빛내주는 우리총각

문형두 세바스찬

 

앞으로 튀어나올듯 확실하게 적극적인 아가씨. 먼 발치에서 봐도 알수있는

봉사자의 모습으로 다시태어나고 있는

이영주 베로니카

 

말씀은 없지만 깊은 신앙지식과 신심이 깊어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실것 같은

황호훈 로마노

 

또르르, 또르르 굴르듯이 산뜻한 이미지를 주는 우리의 영원한새댁이

귀한 어머니로 다시태어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주었던

양수연 세실리아

 

백의의 천사로  항상 볼때마다 멋지다는 느낌을 주는 지적 매력을 마음껏

풍기는 자매님 , 조금만 기다리면 누구나 부러워하는 성가정이 될것이

확신되는

김미정 파비올라

 

백만불짜리 미소가 주변 모두에게 전염되게하는 우리의 반장님

가정에서도 신앙의 꽃몽우리가 활짝 피어나 향기로운 성가정이 될

송혜순 m.막달레나

 

큰 거목처럼 겸손한 모습으로 큰일을 해내시는

정관모 요한

 

대기업에서 동분서주 자신의 몫을 만껏 발휘하시는 능력있는 분

우리 복음화학교에서도 당신을 기다립니다

이민호 율리오

 

40대의 열정으로 주님의 일에 적극적인 세련된 멋쟁이

박영애 아가다

 

너무도 조용하고 없는듯 고요하여 그분 주위에 있으면 가슴속까지

평화가 스미는 감미로운 목소리의 조용한 봉사자님

박미화 아네스

 

생활자체가 신앙의 고백이며 주님을 너무 사랑하여 그것을 아시는

주님께서 더욱 많은 사랑을 부어줄수 밖에 없는 사랑자체인

김양희 안젤라

 

깊은 보조개가 인상적인 보고싶고 그리운 복음이엄마

우리 20기를 더욱 단합하게 만들어주었던 장본인

김수미 베로니카

 

산지식의 소유자이시며, 항상 학구적인 모습을 보여주시고

사람과의 만남을 좋아하시는

김달웅 시메온

 

깊은 영성으로 영혼이 맑으신

이경미 미카엘라

 

재미있는 재담꾼, 어디를 가나 분위기를 휘어잡으며

모두를 기쁘게 즐겁게 해주며, 아무도 모르게 항상 이웃을 돕는

서정헤 한나

 

철학자 같은 깊이가 있고 사려가 깊으신

김병원 안드레아

 

작은일에서 부터 솔선수범하시고, 기도로서  행동하시는

이강숙 루시아

 

신앙의 초보자라고 항상 자신을 낮추지만 사랑의 사람이 되고자

무던히 노력하고 신앙에 대한 욕심이 남달리 강한 매력적인

나순례 마르첼리나

 

말씀하실때는 40대, 기억하실때는 30대인 우리의 존경하는

왕언니

이무옥 데레사

 

항상 열정적으로 말씀하시고 행동으로 신앙을 증거해보이시는

강미리자 까리타스

 

핸섬한 중년신사

뒤늦게 하느님 사랑에 푹빠져 헤어나지 못하시는

손윤수 헨리코

 

여유있는 말솜씨와 어른에게 공손한, 꿈꾸는듯한 눈빛이 사랑스러워

사랑할수 밖에 없는

정현주  글라라

 

자애로운 우리 한국의 아버지 

어떤 어려움이나 고통도 다 얘기할수 있을것같은, 그리고 우리편이 되어

주실것 같은

김진만 다미아노

 

푸군한 우리의 어머니

항상 무엇을 줄것인가만 생각하시는 성모님 같은 어머니

송이순 헬레나

 

진솔한 얘기로 어려운 일에 상담역을 잘해주실것 같은

지혜로우신

최정순 로사

 

어떤 어려움도 잘 극복해나갈수 있는 지헤로움과

따듯한 마음을 같이 간직한  멋진여성

서복희 미카엘라

 

모두를 위하여 매일 기도하며 그리워합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4

  • 2005년 12월 6일 오후 2:09

    우와, 이렇게 감동적일수가.... 감사해요. 멋쟁이 이명숙 레지나자매님~! 사랑합니당. *^^*~♡

  • 2005년 12월 6일 오후 6:52

    넘치는 사랑 감격.. 바로 이카루스가 되어 큐피드의 화살 날아갑니다. 퓨슝 ~~>>♡

  • 2005년 12월 25일 오후 1:19

    언제나 사랑하는 명숙 레지나님 늘 기억하고삶니다. I ♡

  • 2005년 12월 25일 오후 1:19

    사랑해요. ㅁ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