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를 질 수 있나? - 성가

2005. 11. 28. 오전 12:03:18

글자

이번 11월 피정에서 다함께 주님을 생각하며 그분의 사랑을 느끼며 계속해서 함께 찬양했던 성가입니다.

선생님께서도 어렵고 힘들때 마다 이 성가를 통하여 많은 힘을 얻으셨다고 하셨습니다. 

우리 예수한맘 가족들도 모두 함께 가사를 읽으면서 깊은 기도를 통하여 주님과 자주 만나 보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하느님께서 손수 만들어 당신의 숨을 친히 불어 넣어주신 소중한 보배들입니다.

보배로써 늘 희망을 갖고 눈과 귀가 먼 우리의 이웃들에게 사랑이신 하느님을 전하는 사랑의 용사가 됩시다.

예수 한맘 화이팅~!!!

 

89. 십자가를 질 수 있나 ( H. S. Mason)  

 

1. 십자가를 질 수 있나? 주가 물어보실 때,

   죽기 까지 따르오리  저들 대답 하였다.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리이다.

 

2. 너는 기억하고 있나? 구원 받은 강도를,

   그가 회개하였을 때 낙원 허락 받음을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리이다.

 

3. 주께 영혼 맡기겠나? 최후 승리 믿으며

    걱정 근심 어둔 그늘 너를 둘러 덮을 때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리이다.

  

4. 이런 일 다 할수있나? 주님 물어 보실 때

    용감한 자 옛날처럼 선뜻 대답하리라.

    우리의 심령 주의 것이니 당신의 형상 만드소서.

    주 인도 따라 살아갈 동안 사랑과 충성 늘 바치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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