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한마음.
어제 선생님의 강의후 조나눔에서 한주간동안 생활하면서 주님께 감사할일을 생각하며 함께 이야기 해보았습
니다.
한분은 가족을 대할때 본인의 마음 자세가 많이 좋게 변화되었다고 하셨습니다. 쉽게 짜증내고 속으로 화를 냈
던부분이 이제는 기도꺼리로 변화가 되었더랍니다. 그리고 매순간 주님을 느끼면서 모든것이 감사하다고 하셨
습니다.
어떤분은 말구유속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광경을 체험하셨답니다. 비록 성탄시기는 지났지만, 말구유 안에서
태어나신 구세주 아기 예수님을 안아보는 은혜도 느낄수 있었고 인간적으로 보면 너무나도 보잘것없는 마굿간
이 너무나도 은혜롭고 은총으로 빛나는 모습을 느껴서 너무 좋으셨다고 합니다. 이또한 감사할일이지요?
한분은 성서 연수를 가셨는데 함께 하신분중에 암투병중이신 자매님이 계셨더랍니다. 함께 성서 연수를 하는동
안 그분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느껴져서 바로 즉시 그 자매님을 위해 주님께 기도를 드릴수 있
었답니다.
또 다른분도 자신은 원치 않은 일이 하나 있지만 기도후에 그렇게 하는 것이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임을 계속 느
끼게 됬답니다. 그래서 지금은 "예"하고 응답하고나니 마음도 편하고 기분도 좋다고 하셨습니다.
또 한분은 기도 생활을 게을리 하니깐 생활 함에 있어서 몸도 피곤할뿐만 아니라 마음도 괴로움으로 가득찼다
고 합니다.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나니 좀더 꾸준한 기도생활이 필요함을 느꼈답니다.
어제도 좋은 말씀을 많이 들을수 있었습니다.
정말 매시간이 우리에겐 은총의 시간들입니다.
하지만, 이 모든 은총들을 우리의 것으로 만들려면 무엇보다도 자신들의 꾸준한 기도 없이는 성령의 이끄심에
이끌릴수 없고 주님을 맛볼수 없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매순간 틈만 나면 기도하라고 하신 선생님의 말씀처럼,
오늘부터 우리 각자가 길을 갈때나 사무실에서 또는 가정에서 학교에서 단 1분만이라도 쉴수 있다면,
주님께 의탁해보는 기도 습관을 길렀으면 좋겠습니다. *^^*
사랑이신 주님,
예수님과 한마음 가족여러분께 주님의 은총과 축복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