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 바라보기 (사랑수에서 옮김)

2005. 1. 19. 오후 1:07:37

글자

1. 마더 데레사와 예수님

예수님은 내게 누구인가?


예수님은 내가 불러야 할 이름

예수님은 내가 선포해야 할 진리

예수님은 내가 가야 할 길

예수님은 내가 켜야 할 빛

예수님은 내가 살아야 할 삶

예수님은 내가 사랑해야 할 연인

예수님은 내가 나누어야 할 기쁨

예수님은 내가 봉헌해야 할 희생 제사

예수님은 내가 전해야 할 평화

예수님은 내가 먹어야 할 생명의 빵

예수님은 내가 먹여야할 굶주린 자

예수님은 내가 물을 주어야 할 목마른 자

예수님은 내가 입혀야 할 헐벗은 자

예수님은 내가 맞아들여야 할 노숙자

예수님은 내가 치료해야 할 병든 자

예수님은 내가 사랑해야 할 외로운 자

예수님은 내가 인도해야 할 눈먼 자

예수님은 내가 입이 되어야 할 말 못하는 자

예수님은 내가 함께 걸어야 할 절름발이

예수님은 내가 방문해야 할 죄수

예수님은 내가 돌봐야 할 노인

예수님은 내가 돌봐야 할 환영받지 못하는 자

예수님은 내가 씻겨야 할 나병 환자

예수님은 내가 친절을 베풀어야 할 마약 중독자

예수님은 내가 수렁에서 건져주고, 그리스도 안에서 받아들여야 할 창녀

예수님은 나의 하느님, 나의 신랑

예수님은 나의 생명, 나의 유일한 사랑

예수님은 나의 가장 소중한 보물, 내 모든 것

(생명의 운동 잡지 '레베, 2003' 에서)   - 마리아 2004년 4~5월 124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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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5년 1월 19일 오후 1:09

    이글을 보니 내가 정말 예수님의 제자가 되려는 사람인가 반성해봅니다.

  • 2005년 1월 19일 오후 1:12

    예수님은 내가 사랑해야 할 연인!

  • 2005년 1월 19일 오후 4:03

    예수님은 과연 나의 전 존재안에 게시는군요. 어디를 둘러보아도 다 내가 만나는 예수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