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1분묵상기도

2005. 1. 18. 오전 7:45:50

글자

"누구든지 하느님의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사는 사람은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로마 8:14

 

묵상: 나의 모든 행동이 주님의 의지를 따른 것인지 세속적인 공명심이나 명예욕에서 나온 것인지 한번 생각해

        봅시다. 나의 생애는 주님의 숨결에 의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인 만큼 선물도 많이

        받았지만 그에 준한 의무도 따르게 됩니다.

 

기도: 하늘에 계신 아버지,

        성령으로 저를 채워주소서. 제 생애의 매 순간마다 당신 사랑의 도구로써 의지에 순종할 수 있게 하소서.

        아멘.

댓글 5

  • 2005년 1월 18일 오전 8:56

    주님!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주님이 나의 주님이심을 알고 주님의 뜻대로 살기를 원합니다

  • 2005년 1월 18일 오전 9:01

    아멘!

  • 2005년 1월 18일 오전 9:02

    나의 생애는 주님의 숨결에 의해 이루어져야 합니다.

  • 2005년 1월 18일 오전 10:12

    주님을 진지하게 대하지 않으면서 주님의 찐한 관심을 받기를 원하는 나의 이기심이여1

  • 2005년 1월 18일 오후 7:52

    주님, 죄송해요. 성령의 이끄심이 아닌 제멋대로 행동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