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 밖을 보세요!
눈이 와요.
혹시 제가 근무하는 동네에만 오나요?
지난주일에 미사를 드리러 나가는 데 땅에 수북히 눈이 쌓였더라구요^^
저는 눈이 오는 게 참 좋아요.
포근하게 느껴져서요~
주님의 은총이 따스하게 내리는 듯한 느낌이랄까...
설레는 맘에 우리 복음화학교 가족들이 생각나 끄적거려 보았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눈속에 여려분과 함께 하길!

2005. 1. 18. 오전 11:48:44
지금 창 밖을 보세요!
눈이 와요.
혹시 제가 근무하는 동네에만 오나요?
지난주일에 미사를 드리러 나가는 데 땅에 수북히 눈이 쌓였더라구요^^
저는 눈이 오는 게 참 좋아요.
포근하게 느껴져서요~
주님의 은총이 따스하게 내리는 듯한 느낌이랄까...
설레는 맘에 우리 복음화학교 가족들이 생각나 끄적거려 보았습니다.
하느님의 은총이 눈속에 여려분과 함께 하길!
길동에도 눈니 오고 있어요. 외출나갔다가 택시안에서 눈을 보았거든요. 푸짐하게 내리는 눈에 행복함을 느껴요
남양주에도 펑펑소리나게 눈이 오더니 희끗희끗한 무늬만 남기고 멈쳤습니다
매장앞에 쌓인 눈을 치울 기운이 없었는데 오후 되니 다 녹았네요. 주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