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4일 1분묵상기도

2005. 1. 14. 오전 8:36:55

글자

"눈물을 흘리며 씨뿌리는 자, 기뻐하며 거두어 들이리라."

                                                                                                                   - 시편 126:5

 

묵상: 우리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동안 무겁고 버거운 멍에를 지고 가야 합니다.

        그러나 현재 한 순간에 당하는 고통을 영원에 비긴다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지금은 심어야할 때입니다. 잠깐만 참으면 곧 추수할 때가 다가옵니다. 인내심을 가지고 고통을 참아내

        면 보상으로 영원한 영광이 내려질 것입니다.

 

기도: 사랑의 하느님, 어두움 가운데 저를 버려두지 마시고 제가 당하는 어려움과 부족함으로 인하여 제 영혼이

        풍요로워지게 하소서. 그리하여 당신과 함께 안전하게 영생에 이르게 하소서.  아멘.

댓글 1

  • 2005년 1월 14일 오전 9:20

    사랑의 하느님께서 저를 어둠 가운데 버려두지 않으심을 믿습니다. 그것 하나만으로도 충분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