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겸손한 마음

2005. 1. 12. 오후 11:41:30

글자

2:1 여러분은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힘을 얻습니까?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위안을 받습니까?

성령의 감화로 서로 사귀는 일이 있습니까? 서로 애정을 나누며 동정하고 있습니까?

 

2:2 그렇다면 같은 생각을 가지고 같은 사랑을 나누며 마음을 합쳐서 하나가 되십시오.

그렇게 해서 나의 기쁨을 완전하게 해 주십시오.

 

2:3 무슨 일에나 이기적인 야심이나 허영을 버리고 다만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십시오.

 

2:4 저마다 제 실속만 차리지 말고 남의 이익도 돌보십시오.

 

2:5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지니셨던 마음을 여러분의 미음으로 간직하십시오.

 

2:6 그리스도 예수는 하느님과 본질이 같은 분이셨지만 굳이 하느님과 동등한 존재가 되려 하지 않으시고

 

2:7 오히려 당신의 것을 다 내어 놓고 종의 신분을 취하셔서 우리와 똑같은 인간이 되셨습니다.

이렇게 인간의 모습으로 나타나

 

2:8 당신 자신을 낮추쳐서 죽기까지, 아니, 십자가에 달려서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2:9 그러므로 하느님께서도 그분을 높이 올리시고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난 이름을 주셨습니다.

 

2:10 그래서 하늘고 땅 위와 땅 아래에 있는 모든 것이 예수의 이름을 받들어 무릎을 꿇고

 

2:11 모두가 입을 모아 예수 그리스도가 주님이시라 찬미하며 하느님 아버지를 찬양하게 되었습니다.

 

* 사랑합니다.

댓글 3

  • 2005년 1월 13일 오전 12:19

    세바스찬 형제님을 통해 주님의 겸손한 마음이 27기모두에게 스며 들었습니다

  • 2005년 1월 13일 오전 2:37

    네. 우리 모두 예수님과 한마음으로 그대를 사랑합니다. 그리고 고마워요.^^

  • 2005년 1월 13일 오전 7:24

    우리는 정말 든든한"빽"을 가지고 있지요? 그 분만을 믿고 우리 모두 서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