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의 자세

2005. 1. 13. 오전 8:42:38

글자

봉사자 하면 지도자에 대한 보조자, 협조자라고 생각하는데,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란? 봉사자임과 동시에 지도자이다. 그러므로 지도자로서 어떠한 자세를 갖춰야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서의 삶을 본 받을수 있는지 살펴봅니다.

 

1)철저한 자기 희생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도움을 줘야합니다.

 

2)철저한 자기 관리를 해야 합니다.

   - 좋은 모습을 드러내 합니다. 깊은 기도를 통하여 자기 자신을 먼저 들여다 봅니다.

    예;  편한 모습-------> 다가감.   /     불편한 모습, 초췌한 모습   -------> 다가 가지 않음

 

3)권위가 있어야 합니다.

   - 존경을 받아야합니다. (그러러면 먼저 내가 남을 존경해야 합니다. 직책은 권위가 아닙니다)

 

4)자발적인 원의에 의한 사명감이 있어야 합니다.

   - 시켜서가 아닌 스스로가 알아서 최선을 다하는것. 자신의 끊임없는 움직임이 필요합니다.

 

5)주어진 일에 책임을 다 해야 합니다.

    -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도 최선을 다합니다.

 

6)겸손해야 합니다.

    -진리를 묵묵히 실천하는것입니다. 다른 사람을 높이 생각해야 합니다. 남을 업신여기는 마음은 않됩니다.

      주님의 길이라면 묵묵히 묵묵히 함께 가야합니다.

 

7)사랑의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평소에 관심과 배려를 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보편적인 마음을 갖고 사랑하십시오.

      사람들을 있는 모습 그대로 보십시오.

 

8)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메모로써 그쳐서는 않되고 내 삶안에 실행을 되어야 합니다.

 

9)영적, 내적 상태를 수시로 점검해야 합니다.

   -건강한 상태로 가야합니다.

 

10) 늘 깨어 긴장하고 살아야 합니다.

   -영적으로 성장하면 민감해져서 쉽게 상처를 받을 수 있으므로 늘 구마 기도를 해야 합니다.

    악의 세력이 너무 교묘하기 때문에 성령으로 착각 하여 잘못 받아들일수 있으니 항상 깨어 있어야 합니다.

 

다음주에 계속........

댓글 4

  • 2005년 1월 13일 오전 10:42

    참! 모범적인학생이네요. 늘 실천이라는 항목에와서는 막히곤하지만 우리 좌절하지말고 끝까지 나갑시다.

  • 2005년 1월 13일 오전 11:46

    여러분을 그리스도를 믿으으로써 힘을 얻습니까?(필립비서 2장 1절)

  • 2005년 1월 13일 오후 12:18

    '예수님의 눈으로' 책을 읽고 있는데 예수님께서 누구시냐구 묻는 랍삐에게 "I AM" (나로다) 하신 대목에서 전 그만 감동먹었습니다.

  • 2005년 1월 13일 오후 4:23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