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숲 2004에서 옮김.^^ 너무 이뻐서

2005. 1. 15. 오후 8:58:44

글자

    "예수님과 한마음과 예수님 제자님들께" 마음의 꽃다발을 드립니다. 받아 주세요 ~♡
      내가 받은 것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 또 반성하고 내일 희망입니다~



      내가 받은 것
      가슴에 새겨두세요. 미움물처럼 흘러 보내고 은혜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세요.

      사람축복으로 태어났으며 하여야 할 일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명을 함부로 하지 말며 타인의 물건을 맡은 듯 소중히 하세요.

      시기 칼과 같아 몸을 해하고 욕심 불과 같아 욕망을 태우며 욕망이 지나치면 몸과 마음 모두 상하게합니다.

      모든 일 넘침은 모자람 만 못하고 억지로 잘난척 하는것 아니함만 못합니다.

      내 삶이 비록 허물투성이라 해도 자책으로 현실을 흐리게 하지 않으며 교만으로 나아감을 막지 않으니

      생각 늘 게으르지 않게 하고 후회하기 변명 삼아 하지 않으며 사람을 대할 때 늘 진실이라 믿어야 하며 절대 간사한 웃음 흘리지 않으리니

      후회하고 다시 후회하여도 마음 다짐 늘 바르게 하세요. 오늘 또 반성하고 내일 희망입니다~



댓글 2

  • 2005년 1월 15일 오후 8:59

    오늘처럼 우울한 날 예수님께 의탁합니다.

  • 2005년 1월 17일 오전 8:40

    희망...우리의 아빠께서 늘 우리와 함께 계심으로 힘을 얻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