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순진한 마음으로 하느님 나라를
받아 들이지 않으면 결코 거기 들어 가지 못할 것이다."
-마르 10:15
묵 상 :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얼만큼 작아져야 할까요? 어린이와 같이 성실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자만심을 꺽기 위해서 보다 많은 기도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돈주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니오 인간의 힘으로 얻는 것도 아니며 세속적인 교활함으로
차지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지내는 이들에게 선물로 거저 주시는 것입니다.
기 도 : 좋은신 아버지, 지금 당신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를 자녀로 삼아주시어 천국을 상속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와 같은 순박함을 제게
주십시오. 당신께서 어버이 같은 따뜻한 사랑으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확인하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