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7일 1분묵상기도

2005. 1. 17. 오전 7:37:40

글자

"누구든지 어린이와 같이 순진한 마음으로 하느님 나라를

       받아 들이지 않으면 결코 거기 들어 가지 못할 것이다."  

                                                                                                                             -마르 10:15

 

묵 상 :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얼만큼 작아져야 할까요? 어린이와 같이 성실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우리의 인간적인 자만심을 꺽기 위해서 보다 많은 기도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돈주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니오 인간의 힘으로 얻는 것도 아니며 세속적인 교활함으로

          차지하는 것도 아닙니다.

          어린이와 같은 마음으로 지내는 이들에게 선물로 거저 주시는 것입니다.

 

기 도 : 좋은신 아버지, 지금 당신께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저를 자녀로 삼아주시어 천국을 상속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어린이와 같은 순박함을 제게

          주십시오. 당신께서 어버이 같은 따뜻한 사랑으로 저를 사랑하고 계심을 확인하게 하소서.  아멘.

댓글 4

  • 2005년 1월 17일 오전 7:58

    어린이의 마음으로 지내야 아버지를 뵐수 있겠지요? ^^

  • 2005년 1월 17일 오전 8:30

    많은 기도와 노력을 통해 하느님 나라에 우리 모두 들어가도록 합시다.

  • 2005년 1월 17일 오전 8:31

    지난주 교장선생님 말씀 중 세월이 간다고 다 사랑의 사람이 되는 것은 아니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나네요.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 사랑의 사람으로 변화될 수 있도록 주님께 의탁하며

  • 2005년 1월 17일 오전 11:50

    맞아요. 오늘 2단계강의 테잎을 다시 들어보니 그때 들었던 그 감동과 교훈을 다 잊어 버리고 있었던거 있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