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데레사 역을 맡은 올리비아 핫세

2005. 1. 19. 오후 1: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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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8년작인 '로미오와 줄리엣'에서의 올리비아 핫세(왼쪽)와 2004년작인 '마더 데레사'에 출연한 핫세의 모습


지난 1968년 17살의 나이로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에 출연, 순수한 미모로 팬들

 

의 격찬을 받았던 올리비아 핫세의 36년 전 모습이다.

 

 

 오는 1월 21일 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개봉하는 핫세 주연의 영화

‘마더 데레사’는 파브리지오 코스타 감독이 올리비아 핫세를 내세워 ‘성녀’로 추

앙받는 데레사 수녀의 모습을 재현한다는 점에서 제작 전부터 큰 관심을 끈 영

화다.

게다가 ‘천상의 미인’으로 불리던 핫세가 세월을 덧입고 ‘성녀’로 변신,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비교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팬들을 흥분시키고 있다.

이처럼 팬들의 성원이 큰 것은 핫세가 ‘로미오와 줄리엣’으로는 이듬해 골든글로

브 신인상을 수상할 정도로 큰 성공을 거뒀지만 이후 별다른 활동이 없어 ‘줄리

엣’으로서의 모습만 팬들의 뇌리에 남아있기 때문.

 

때문에 ‘마더 데레사’의 일부 스틸 사진이 최근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큰 관심을 끌어 ‘올리비아 핫세’가 인기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기도 하는 등 여러

 

각도에서 팬들의 관심이 표출되고 있다.

                                                                                     

 

댓글 1

  • 2005년 1월 19일 오후 1:29

    처음엔 몰랐었어요.^^ 누구인줄...~!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