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의 자세(두번째)

2005. 1. 20. 오후 12:12:32

글자

11. 하느님을 올바로 알아 철저히 신뢰해야 하고 확고한 믿음이 있어야 한다.

: 하느님 말씀을 잘 알아들어야 한다.

  깨어있지 않으면 쉽게 넘어진다.

 

12. 주님께 온전히 맡겨야 주님께서 쓰신다.

 : 하느님의 뜻을 내 삶의 우선으로 두는 것이 바로 주님께 맡기는 삶이다.

   하느님이 신뢰할 수 있는 사람, 언제나 준비되어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13. 성령께 민감하게 - 믿음이 바탕이 되어야 - 이끌려야 한다.

 : 시간 나는데로, 틈만나면 기도하십시오!

   기도생활 철저히! 깊이! 충실히!

   하느님의 현존의 실존 모습인 성령을 통해 하느님의 자비와 은총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성령께 마음을 열고 귀를 기울여라!

 

14. 기도생활을 철저히 해야 한다.

 

15. 자신의 고정관념 - 삶의 최우선 순위를 주님께 두어야 - 에서 벗어나 모든 것을 주님의 눈으로 보아야 한다.

  : 주님의 눈으로 바라보기!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주님께 수시로 지혜를 주십시오 라고 청하자!

    그러면, 어둠에서 벗어나 행복한 생활로 이끌어 주신다.

   

16. 다른 사람에게 행복을 안겨줘야 하며 다른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만들어야 하는 구체적인 모습을 살아야 한다.

  : 즐겁고 하느님 안에 산다는 것을 증거할 수 있어야 한다.

    행복의 열쇠 - 주님을 올바로 알고 믿고 따라 가는 것

    행복은 하느님을 올바로 알게 되어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보게 되며 생각이 바뀌는 데서 온다.

    이 행복은 영원하며 변하지 않는 것이다.

 

    난 지금 행복한가?

    베로는 이 부분에서 많이 망설이고 있답니다. 선생님 말씀처럼 더 깊이 기도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17. 봉사자는 주님과의 통로이므로 열정과 순수성을 잃지 않아야 한다.

  : 기도를 통해 주님과의 관계를 잘 맺음으로 잃어버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18. 확고한 믿음이 바탕 되어 하느님께 순명해야 한다.

  : 어떤 일이 있더라도 "예"라고 철저히 잘 지켜아 한다.

    하느님 말씀에 대해 즉시 실행하기. 머리 굴리지 말기!

 

19. 봉사자, 지도자는 도구일 뿐이므로 겸손해야 한다.

   : 우리를 쓰시는 분임을 잊지 말기!

     " 추락하는 것에는 날개가 없다"(교만하지 말기)

 

20. 하느님을 두려워해야 한다.(지혜가 필요하다)

  : 하느님께서 매 순간 나를 지켜보고 계심을 잊지 말기

 

21. 하느님께 늘 감사해야 하느님의 능력이 지속적으로 표출된다.

  : 매사에 감사하기. 자빠져도 감사하기.

    의식을 갖고 영적으로 열려있어야 하며 주님이 내 안에 하시는 일에 열려 있어야 한다.

    주님의 음성을 늘 듣게 된다.

 

 

초심의 마음을 잃지 말기!

세상의 우연은 없다!(계획에 의한 섭리)

 

어제 교장선생님께서 나눠주신 체험이 더욱 맘에 와닿는 시간이었습니다.

쏘옥 빠져서 들었다니까요...^^/베로생각

댓글 1

  • 2005년 1월 20일 오후 2:41

    꾸준한 기도 생활이 이어질때 이 모든게 가능한거 같습니다. 매순간 끊임없이 기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