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데레사 수녀님의 기도

2005. 1. 20. 오후 12:34:52

글자

마더데레사 수녀님의 기도

사랑하는 주님,

내가 가는 곳마다 당신의 향기를

뿌릴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내 영혼을 당신의 정신과 생명으로

흘러 넘치게 해주소서.

내게 온전히 침투하고 차지하시어

내 삶이 당신을 비추게 해주소서.

 

나를 통하여 빛나시어

내가 만나는 사람들이 내 영혼에

당신이 사신다는 것을 느낄수 있게

해주소서.

 

나를 보되, 나를 보지 않고

오직 당신만을 보게 하소서.

그러면 당신이 빛나듯이 나도 빛날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빛이 될것입니다.

 

 

 

사람들은
불합리하고 비논리적이고 자기 중심적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선한 일을 하면
이기적인 동기에서 하는 것이라고 비난 받을 것이다.
그래도 좋은 일을 하라.

 

당신이 성실하면
거짓된 친구들과 참된 적을 만날 것이다.
그래도 사랑하라.

 

당신이 정직하고 솔직하면
상처 받을 것이다.
그래도 정직하고 솔직하라.

 

당신이 여러 해 동안 만든 것이
하룻밤에 무너질지 모른다.
그래도 만들라.

 

사람들은 도움이 필요하면서도
도와주면 공격할 지 모른다.
그래도 도와줘라.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면
당신은 발길로 차일 것이다.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라

 

- 마더 데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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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라 자매님이 멋진 동영상을 올려주셨는데 자꾸만 그림이 사라지네요. 제가 대신 적어서 올립니다. ^^

댓글 3

  • 2005년 1월 20일 오후 3:42

    연필아래 start 를 마우스로 클릭하세요.~! 그리고 글라라 자매님 고마워요.

  • 2005년 1월 20일 오후 3:45

    우리도 열심히 기도로써 응답하고 예수님을 만나 행복함을 증거하자구요~!

  • 2005년 1월 24일 오전 10:21

    그래도 가진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을 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