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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 해설자'가 준비해야 할 구체적인 것들은 무엇입니까? 전례 시작과 함께 미사 해설자가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실천해야 할 유의 사항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미사 시작 전에 일찍 와서 ‘전례 담당자’와 여러 봉사자들의 참석여부와 이미 준비한 사항과 달리 변경된 내용이 없는지 협의하고 확인해야 합니다. ■ 그날 미사의 축제적 의미와 깊이를 이해하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 독서의 성서 표시말(예컨대, “창세기의 말씀입니다.”)은 독서자가 하지만, 해설자가 대신할 수있습니다. 그러나 독서의 장·절은 결코 언급하지 않습니다. ■ 독서 후 <침묵>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따라서 독서를 마치고 서둘러 화답송이나 복음 환호송을 시작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 해설자나 독서자가 화답송을 할 때에 “화답송!”이라 말하지 않습니다(“영성체송”을 할 때에도 마찬 가지입니다). |
(전례 바로 알기20) '미사 해설자'가 준비해야 할 구체적인 것들은 무엇입니까?
2006. 4. 29. 오전 8: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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