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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사 해설자'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합니까? 미사 해설자는 먼저 몸과 마음의 준비를 갖추어야 합니다. ■ 해설자 자신도 봉사자일뿐 아니라, 또한 전례에 참여하는 구성원입니다. 그러므로 자신도 기도로 먼저 준비하고 전례에 임해야 합니다. ■ 해설자는 특히, 미사전례와 전례주년에 대해 평소에 꾸준히 공부하고 묵상을 해야 합니다. ■ 해설자는 해설해야 할 내용을 미리 작성하여 주례 사제의 인준을 받아야 합니다. 아울러 전례의 내용을 미리 읽고 모두 숙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 해설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마이크 사용은 정확한지, 자신의 목소리가 제대로 그 뜻을 전달하고 있는지, 띄어읽기 등 어법에 맞는지 등을 항상 조심스럽게 점검해야 합니다. ■ 해설자도 또한 봉사자의 한 사람으로서 신자 회중의 시선을 받게 됩니다. 따라서 단정한 옷차림을 갖추어야 하며, 사정이 허락한다면 전례 예복을 갖추는 것이 좋습니다. |
(전례 바로 알기19) '미사 해설자'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합니까?
2006. 4. 29. 오전 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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