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아늑한 공간

2015. 3. 18. 오전 8:05:57

글자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나만의 아늑한 공간

 

김형풍

 

 

그 누구의 간섭도 없는

나만의 아늑한 공간에서

하느님께 매달려 기도 하며

불편한 아내의 경직된 부위를

정성을 다하여 안마를 합니다

하느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나만의 아늑한 공간이 있어

정말 넘치도록 횅복 합니다

 

 

댓글 2

  • 2015년 3월 19일 오후 10:54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물이 흐르면 흐르는 대로.. 형제님의 넉넉한 품격이 느껴집니다. 항상 두 분의 건강을 주님께 빌어봅니다. 향기로운 봄의 푸른 새싹소리를 들으시며 행복하세요.

  • 2015년 3월 20일 오후 5:16

    이은미 자매님! 정말로 고마워요, 제 맘을 읽어 주시는 것만 같아 감사 합니다. 이토록 관심을 갖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자매님이 계시기에 글을 올립니다.

감동, 글/그림/음악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