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아늑한 공간
김형풍
그 누구의 간섭도 없는
나만의 아늑한 공간에서
하느님께 매달려 기도 하며
불편한 아내의 경직된 부위를
정성을 다하여 안마를 합니다
하느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나만의 아늑한 공간이 있어
정말 넘치도록 횅복 합니다

2015. 3. 18. 오전 8:05:57
나만의 아늑한 공간
김형풍
그 누구의 간섭도 없는
나만의 아늑한 공간에서
하느님께 매달려 기도 하며
불편한 아내의 경직된 부위를
정성을 다하여 안마를 합니다
하느님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나만의 아늑한 공간이 있어
정말 넘치도록 횅복 합니다
바람이 불면 부는 대로, 물이 흐르면 흐르는 대로.. 형제님의 넉넉한 품격이 느껴집니다. 항상 두 분의 건강을 주님께 빌어봅니다. 향기로운 봄의 푸른 새싹소리를 들으시며 행복하세요.
이은미 자매님! 정말로 고마워요, 제 맘을 읽어 주시는 것만 같아 감사 합니다. 이토록 관심을 갖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자매님이 계시기에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