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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합니다
2015. 3. 11. 오후 4:43:34
글자

2015. 3. 11. 오후 4:4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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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진 것들이 남에게는 얼마나 간절함인지를 모르고 살아갑니다. 감사해야 함에 왜 그리 인색한지.. 다시 한 번 돌아봅니다. 제가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지.
그렇습죠, 우리 주위에 대해 모든 것이 감사 하지요, 너무 넘치고 흔하다 보니까 우리 모두가 공기에 대해 감사함을 모르고 사는 것처럼, 감사함에 다시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매번 이렇게 고운 흔적을 남겨 주심에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