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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샘 추위
김형풍
오늘이 땅속의 모든 벌레가 긴 겨울 잠에서 깨어나 꿈질 거리기 시작 한다는 경칩驚蟄이다
모진 바람 견디며 쌓인 눈 뚫고 솟아난 봄의 전령傳令 복수초가 샛 노랗게 피어나니 그 황홀함에 심술 부리는 모양이다 작년에 왔던 꽃 샘 추위가 잊지도 않고 또 찾아온 것을 보니,..../ |
꽃 샘 추위
2015. 3. 6. 오후 11:36:11
글자

2015. 3. 6. 오후 11: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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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샘 추위
김형풍
오늘이 땅속의 모든 벌레가 긴 겨울 잠에서 깨어나 꿈질 거리기 시작 한다는 경칩驚蟄이다
모진 바람 견디며 쌓인 눈 뚫고 솟아난 봄의 전령傳令 복수초가 샛 노랗게 피어나니 그 황홀함에 심술 부리는 모양이다 작년에 왔던 꽃 샘 추위가 잊지도 않고 또 찾아온 것을 보니,..../ |
한 동안 글을 안 올리셔서 걱정했습니다. 어디 편찮으신가..바쁘신가.. 반갑습니다. 사순시기동안 우리도 꽃샘 추위(?) 잘 이겨내고 행복한 부활을 맞이하도록 주님께 은총 청합니다.
찬미예수님! 걱정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고르지 못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우리 모두 몸과 마음 건강하게 새봄을 맞아요. ^^
네에, 존경하는 신부님! 봄 단장 깨끗이 하고 봄을 맞이 했으면 좋겠습니다. 찾아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