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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공세리 성당 성지순례 2012년 10월 7일
아산 공세리 성당 성지순례 2012년 10월 7일,
전형적인 청명한 가을 날씨, 아침 08시 30분에 출발, 오후 5시 30분에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32 명이라는 많은 순교자를 배출한 성지이기도 합니다.
웅장한 성당으로 더 돋보이게 해주고 있었습니다. 넓은 야외 광장에서 공세리 본당 신부님의 집전으로
대전, 수원, 의정부 등지에서 수 백명이 뫃였습니다. 박씨 3형제의 순교자에 대한 얘기를 귀담아 들었습니다.
야외 넓은 광장이 찌렁 찌렁 울리리만큼 카랑 카랑한 음성으로 강론 하시는 신부님의 말씀이 머리에 확 꽂치는 것만 같았습니다.
좋은 일(봉사) 많이 하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하느님으로 부터 물려받은 모든 것을 봉헌하는 마음으로 공세를 많이 하라는 말씀에 이어, 다리가 말을 듣질 않아 봉사도 할 수 없을 때가 머지않아 곧 돌아오게 되어 있다는 말씀이였습니다.
그 때 가서 후회하지 말고 그래도 아직 멀정하게 움직일 수 있을 때 좋은 일 많이 하라는 말씀을 거듭 거듭 강조 하셨습니다.
한낮 더위가 그늘을 찾아야만 하는 일교차가 있어 나무 그늘 아래 잘 가꾸어진 잔디위에 각 구역 별로 자리를 펴고 점심 식사를 마치고,
끝으로 돌아오는 버스에 올라타기 전에 신부님의 강복을 끝으로 성지순례의 막이 내려졌습니다.
가을이 익어가는 계절, 하느님이 내려 주신 청명한 날씨에 잘 마칠 수 있도록 해 주심에 감사 드립니다.
김형풍 암브로시오
오산 휴게소에서 잠시 휴식 시간, 볼 일들을 보고,..../
도착 하자마자 그늘진 나무 그늘 아래 구역 별로 점심식사 자리를 펴고,..../
1 구역 단체 사진
2 구역 단체 사진
충청남북도에서 제일 오래된 아산 공세리 성당
수령 120 년이 넘은 거목
야외 광장에 제대를 만들어 야외 미사를 봉헌, 공세리 성당 김찬용 베드로 주임 신부님이 11:30 미사를 집전 하시고, 죄측엔 의정부 송산 성당 장광민 신부님,
광장이 찌렁 찌렁 울릴만큼 강론 말씀이 카랑 카랑 하셨다
매월 첫주에 축하 해주는 축일, 해당하는 교우들에게 성지순례 중에도 장미 한송이로 축하를 해 주시고 계시는 신부님, 온 교우들이 박수로 축하를 해 주었다.
드디어 기다리던 점심 시간
각자 준비해온 음식을 펼쳐놓고 보니 한식 부훼가 따로 있는게 아니다
점심 식사를 끝내고 십자가의 길로 움직이고 있는 2 구역 교우들,
돌아오는 버스를 타기 전에 신부님께서 강복을 내리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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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공세리 성당 성지순례
2012. 10. 7. 오후 10: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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