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마리아의 무덤( The Tomb Of The Virgin Mary)
성모님이 예루살렘에서 영면하시고, 키드론 계곡에 묻힌 것으로 알려져 왔다.
비잔틴 교회가 있었던 그 자리에 십자군이 현재의 교회를 세웠다.
또한 이곳은 마리아의 무덤과 승천이 있었던 장소로 알려져 있는데,
성모마리아의 승천은 1950년 가톨릭 교리로 선포되었다.
프란치스코 수도회가 이 교회를 관리해 왔으나 1757년 그리스인과
알메니아인의 소유가 되었다.
사리아인과 콥트교인, 아비사니아인들이 다소간의 권리를 행사하고 있으며, 회교도는 이곳에서 참배할 수 있는 허락을 받고 있다.
붉은 상의를 입고 서있는 문으로 들어서면 아래의 계단으로 내려가게 되어 있다.
계단 아래에는 광장같이 조금 넓은 곳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상인들이 기념품을 팔고 있음
맨 안쪽으로 들어가면 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의 초상화가 놓여 있음.
성모님 무덤 맨 밑까지 가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위의 장소가 있다.
성모님은 어머니중 가장 복되시며 또 그와 동시에 가장 가슴 아팟던 어머니들 중의 한 사람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