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에게 나타나시다.
루카복음 24장 13-35절 : 마르코 16장 12-13절
부활하신 예수님의 발현 사료중에서 '엠마오로가는 두 제자' 이야기는 감동적이고 아름답다.
제자들 가운데 두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예순 스타디온 떨어진 엠마오라는 마을로 가고 있었다. . . .
1스타디온은 185m 예순 스타디온은 약 11Km 석촌호수 5바퀴반 정도의 거리랍니다.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와 예수님
루카복음24장 13-35절을 노래한 성가 엠마오스
후렴 : 서산에 노을이 고우나 누리는 어둠에 잠겼사오니
우리와 함께 주여 드시어 이 밤을 쉬어 가시옵소서.
1. 주님의 길만을 재촉하시면 어느 세월에 또 뵈오리이가
누추한 집이나 따스하오니 이 밤을 쉬어 가시옵소서.
2. 주님을 이 집에 모셔들이면 기쁨에 겨워 가슴 뛰오니
길에서의 얘기 마져하시며 이밤을 쉬어 가시옵소서.
3. 우리와 한 상에 자리하시어 주님의 빵을 떼시옵소서.
가난한 인생들 소원이오니 이밤을 쉬어 가시옵소서.
4. 밤바람 차갑고 문풍지떠나 주님의 음성이 호롱불되고
주님의 손길은 따뜻하오니 이밤을 쉬어 가시옵소서.
엠마오 기념성당 입구
엠마오 기념성당
옆에서 본 성당
기념성당 안의 제대
이곳은 십자군 시대 말기부터 순례자들이 찾기 시작하였고 1500년 때에 로마시대의 시골 길로 마을의 흔적들을 찾았고 더구나 비잔틴 시대의 성전터를 발굴함으로써 순레자들이 본격적으로 찾고있는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