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페소의 성모성당
5세기 초엽에 지은 성모성당은 성모님께서 요한 사도와 함께
예루살렘에서 에페소로 옮겨와 살던 곳이라는 전설이 전해 왔는데,
431년 에페소 공의회에 참석한 교부들은 이것을 사실로 받아들였고.
마리아는 하느님의 어머니로 불리게 되었다.
이 성모성당은 본래 로마 시대의 건물로써 콘스탄티누스황제 때 교회로 전환하고
성모마리아 교회로 불리게 되었다.
이 성모 성당은 교회 사상 성모님께 봉헌한 맨 첫 번째 성당이지만 지금은 페허가 되어 흔적만 남아 있다.
